NFC 진입부터 결과 확인과 운영 화면까지, 실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화면으로 미리 그려 둡니다.
스토리보드란?
스토리보드는 사용자가 서비스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돌아오는 순간까지를 화면 단위로 나눈 설계도입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서비스가 어떤 순서로 움직여야 하는지 바로 떠올리실 수 있습니다.
참을 찍고, 간단히 정보를 넣고, 바로 결과를 확인하는 가장 기본적인 사용자 여정입니다.
NFC 태그를 읽고 서비스가 열린다는 사실을 즉시 보여줍니다.
어떤 결과를 볼 수 있는지 짧은 문장으로 먼저 안내합니다.
생년월일시와 양력·음력을 빠르게 입력합니다.
기본 사주와 해설을 한 화면에서 읽게 합니다.
다음에 다시 보거나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게 합니다.
태그 진입 후 가장 먼저 보게 되는 첫 화면입니다. 서비스 성격을 짧고 분명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NFC 링크로 들어온 뒤 세션을 남기고, 다음 화면에서 언어와 시작 방식을 선택하게 합니다.
입력 단계는 최소한의 정보만 받되, 사용자가 한 번에 끝냈다고 느끼게 해야 합니다.
필수값 검증과 시간대 입력을 분리하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기 전에 누락값을 바로 알려줍니다.
결과 화면은 서비스의 얼굴입니다. 사주 해설과 오늘 운세를 읽기 쉽게 나누어 보여줘야 합니다.
핵심 결과를 요약한 뒤, 보조 문구와 공유 데이터를 분리해 저장합니다.
처음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오늘 운세와 보조 문구를 바로 다시 보는 여정입니다.
재방문자가 가장 빨리 보고 싶은 정보로 바로 이동합니다.
행운 색과 한 줄 조언을 함께 읽게 합니다.
한국어에서 다른 언어로 바꾸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친구에게 보낼 수 있는 결과 카드가 따로 있습니다.
전날 결과와 비교해 재방문 가치를 보여줍니다.
재방문자는 결과를 빨리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오늘 운세와 보조 문구를 한 묶음으로 보여줍니다.
오늘 기준 문구를 불러와 카드 단위로 렌더하고, 결과 갱신 시점을 함께 저장합니다.
다국어는 같은 구조 위에 얹어야 합니다. 언어만 바뀌고 화면 구조는 유지되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 선택에 따라 문구 테이블만 바꾸고, 결과 로직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운세는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거나 다시 보는 흐름이 있어야 생명력이 생깁니다.
공유 카드와 다시 보기 기록을 나누어 저장하고, 재방문 시 이전 결과를 불러옵니다.
운영자는 결과 로직보다 콘텐츠 상태와 번역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공개 중인 문구와 상태를 확인합니다.
해설과 보조 문구를 따로 관리합니다.
언어별 문구가 맞는지 비교합니다.
수정한 내용이 실제 화면에 반영되었는지 봅니다.
문구 오류와 입력 실패를 모아 봅니다.
운영자는 서비스 결과보다 콘텐츠 상태를 먼저 봅니다. 무엇이 공개 중인지 바로 읽혀야 합니다.
문구 공개 상태, 번역 상태, 수정 요청 상태를 한 눈에 보이도록 분리합니다.
운영자는 결과를 직접 수정하는 대신 문구와 해설만 편집합니다. 이 분리가 중요합니다.
기본 사주, 오늘 운세, 보조 문구를 각각 다른 저장 단위로 다룹니다.
배포 후에는 정상 동작과 오류 상태를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로그는 운영자의 안전장치입니다.
배포 시점과 오류 시점을 분리해서 보여주고, 마지막 정상 상태를 참고할 수 있게 둡니다.